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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해장으로 면사랑 멸치국수

 간단한 해장으로 면사랑 멸치국수

술 마시고 해장은 주로 라면으로 할 때가 많다. 그러나 라면을 먹으면 뭔가 속이 더부룩하고, 죄책감이 들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멸치국수로 해장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국물이 깔끔해서 오히려 좋다.

과거에 신촌에서 술 마시고 집에 가기 전에 항상 ’멸치국수 잘하는 집‘에 들러서 술 깨고 지하철을 탔던 추억이 생각난다..ㅎㅎㅎ 면사랑 멸치국수는 멸치국수를 쉽게 만들 수 있는 밀키트이다. 멸치국수가 비교적 만들기 쉬운 음식이지만, 생각보다 이거저거 준비할게 은근히 많다.ㅎㅎ 면사랑 멸치국수는 밀키트인 만큼 따로 재료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더 나아가서 라면 후레이크 처럼 봉투를 자를 필요 또한 없다. 면 밑에 재료가 다 붙어 있다..!

물이 끓으면 소스 넣고 면 넣고 기다리면 끝이다. 술 마시고 불 앞에서 이거저거 고민할 필요가 없다..ㅎㅎ 그 와중에 더 맛있게 먹고 싶어서 계란은 직접 풀어서, 김가루도 넣어주었다..ㅎㅎㅎ 면사랑 멸치국수는 국물이 정말 시원하다 해장에 딱 좋은 시원...

# 면사랑멸치국수 # 밀키트 # 식사 # 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