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이진호가 박나래 전 매니저와의 인터뷰를 통해 '갑질 논란'의 핵심을 재조명했습니다. 이번 박나래의 논란은 단순 4대보험 미가입을 넘어 올해 4월 이태원 55억 자택 도둑 사건이 폭로의 결정적 계기였다는 게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유튜버 인진호 이진호는 12월 15일 유튜브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 박나래 측과 매니저들의 입장을 종합해 사건 흐름을 분석했습니다. 논란 출발: 4대보험·근로계약 미비 박나래는 JDB엔터테인먼트 9년 계약 종료 후 어머니 대표 1인 기획사 엠파크로 이적하며 JDB 출신 매니저 S씨와 신규 현장 매니저를 채용했습니다.
박나래 나혼산 그러나 9월까지 두 매니저 모두 근로계약서 없이 프리랜서(3.3% 원천징수)로 급여 지급됐다는 주장입니다. 반면 어머니와 전 남친은 4대보험 가입, 전 남친 월 400만원 급여를 받았습니다.
이진호는 5인 미만 사업장이라 처벌 애매하나 약속 위반이 쟁점이라고 꼽았습니다. 도둑 사건: 배신감의 분수령 올해 4월 이태원 자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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