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에서 배우로 성장한 김유정이 밝힌 사춘기의 혼란, 그리고 그녀가 스스로를 찾아간 여정. 진솔한 인터뷰로 드러난 진짜 김유정의 이야기.
요즘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김유정이 아역 시절 국민적인 인기를 누리던 시기, 그 이면에 감춰진 성장의 고민과 사춘기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11월 16일 음악가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식탁에는 ‘4살 때부터 우리 모두 함께 키운(?) 유정이의 방송, 그리고 그 이면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방송에서 김유정은 “4살 때 광고 모델로 데뷔해 연기 생활만 하며 자라왔다”라며 오랜 시간 쌓인 인생의 이야기를 차분히 풀어냈습니다. 김유정이 4살 때 데뷔한 광고는 제과 브랜드, 특히 크라운산도 광고입니다.
전학을 반복했던 학창 시절 김유정은 “학창시절 이야기를 제대로 한 적은 거의 없었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습니다다. “전학을 자주 다녔는데, 학교마다 처음에는 ‘연예인이다!’
하면서 난리가 났다. ...
원문 링크 : ‘친애하는 x’ 김유정, 해품달 찍고 한달 칩거한 가슴 아픈 사연… #4살데뷔광고 #사춘기 #김향기 #정재형 #전학 #구미호 #우아한거짓말 #어머니 #아역배우 #요정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