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했던 독일 국적 여성 A씨에 대한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11월 22일 자신의 유튜버를 통해 이이경 폭로녀 A씨가 독일 현지 기업에 재직 중이며, 한국에서 장기 체류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이경 화보 또한 A씨는 과거 미성년자 시절부터 한국 남성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며 플러팅을 시도하는 등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행동을 보였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부 남성들은 A씨로부터 음란 메시지와 자극적인 신체 사진을 받은 적이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특히 A씨는 ‘라면 먹으러 가고 싶다’ 등의 은유적인 표현으로 성적 접근을 시도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폭로, 그리고 돌연 입장 번복 이번 이이경 폭로 사건은 지난달(10월) 20일, A씨가 네이버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게시물에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의 메시지, 신체 사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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