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류인숙 트롯 여제 가수 ‘류인숙’이 홍천의 강진, 가수 ‘태훈’의 초대로 ‘들썩들썩’ 흥을 돋웠다 7일 가수 ‘류인숙’은 자신의 SNS에 지난 6일 의리를 소중히 여기는 홍천의 강진 ‘태훈’의 초대로 폭염 속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 잘 다녀왔습니다~라고 게재했다. 이어 차량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과 트롯 특공대 가수 지은숙, 이서형, 유난이, 임금님, 김남지와, 함께 공연하는 장면 등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및 영상 속 류인숙은 이날 공연에서 사랑의 밧줄, 몰랐네, 아이 좋아라, 등 흥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inseok Ryu는 댓글에 홍천 가서 피서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와~부럽다.
김보연 님은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다고 댓글로 공감했다. 또한 태훈은 멋쟁이들이 오니까 홍천이 환해졌어요 ㅎㅎ 공연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다며… 또 다른 곳에서 만날 수 있게 만들어 보자며, 트롯 특공대 형제 자매님 황이팅!!
을 외쳤다. 이에 ‘류인숙’은 수고했다며 감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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