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 ‘현준’과 인생길의 ‘나현교’가 유미의 빨간 우체통에 출연, 흥과 감동을 선사했다. 트로트 가수 유미, 현준, 나현교 16일 트로트 가수 현준과 나현교는 가수 유미가 진행하는 유미의 빨간 우체통 33회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출연, ‘재미주의 스토리’와 시청자와 팬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현준’은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을 가슴으로 불렀다. ‘현준’의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은 경쾌한 리듬과 흥이 넘치는 창법을 구사하는데, 금세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은근히 전염성이 강한 곡으로 최근 여러 가수가 커버 송, 곡으로 인기 상승 중이다.
이어 7080 통기타의 레전드 가수 나현교는 <인생길>을 열창했다. 노래 <인생길>에 대해 ‘결국 인생은 혼자라며, 혼자 태어나서 혼자 가는 것이다.
잠시 소중한 사람들과 만났다가 가는 것이 인생이라 생각한다. 그러한 인생길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라며 설명했다.
이에 시청자로 참여한 가수 ‘유가희’는 나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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