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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블랙 11화 후기 자포자기, 통풍, 반란

 일하는 세포 블랙 11화 후기 자포자기, 통풍, 반란

가장 아끼는 동료를 잃은 안경낀 적혈구... 그리고 좌절하는 그에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오는데...

일하는 세포 블랙 11화의 제목 자포자기, 통풍, 반란 가장 친한 동료이자 친구를 잃은 안경낀 적혈구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안경까지 떨어드리고 넋을 잃은 채로 지나간다.. 여주인공 백혈구가 불러보지만 이미 대답이 없다..

현재 이 몸의 상태는 최악이라 수면부족, 알콜 섭취에 흡연에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 목숨이 붙어있는게 신기할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왼쪽 발가락에 정체불명의 세균이 침투해서 백혈구와 마크로파지가 출동해서 탐식을 했으나 세균의 정체를 전혀 알아낼 수 없었다.. 어떤 공격에도 꿈쩍하지 않자 보통 단도를 이용하는 백혈구들은 총기로 중무장을 하고 공격한다..

한편 지금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왼쪽 발가락을 향해 다가가는 안경낀 적혈구 다른 세포들에게 친구 적혈구가 안경낀 적혈구가 친구라서 다행이라고 자랑을 하고 다녔다는 것을 알고 좌절을 한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

# 백혈구 # 일하는세포블랙 # 적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