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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4기 2쿨 11화 후기 테오 마가트 대장의 최후

 진격의 거인 4기 2쿨 11화 후기 테오 마가트 대장의 최후

진격의 거인 4기 2쿨 10화에서는 예거파를 속여서 비행정을 띄우려고 하는 미카사 아커만 일행의 작전이 실패로 돌아갔다.. 그리고 아르민은 총에 맞게 되고 그야말로 살육전이 벌어지게 되었고 여성형 거인과 갑옷 거인이 등장하여 고군분투하게 되었다..

진격의 거인 4기 2쿨 11화의 제목 회고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여성형 거인과 갑옷 거인이 위기에 빠지는데 한지 조에는 미친듯이 예거파와 싸우게 된다.. 팔코는 턱 거인을 전승받은 소년으로 도움이 되고자 예거파를 향해 뛰어나간다..

단 둘이서 예거파와 맞서 싸우던 여성형 거인과 갑옷 거인은 결국 예거파의 뇌창 공격에 쓰러지고 만다.. 한편 턱 거인으로 변신한 팔코는 무차별적으로 예거파를 학살하고 플록은 마지막 희망으로 배에 구멍을 뚫기 위해 공격하지만..

결국 저격을 당하고 바다에 빠져 사망하고 만다.. 이성을 잃은 팔코는 예거파 뿐만 아니라 아군도 못알아보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테오 마가트에 의해 구출되게 된다..

예거파의 배에 잠입한 ...

# 마가트 # 미카사 # 진격의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