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토키토 무이치로를 발견한 카마도 탄지로... 그리고 그 어린 아이 뒤에 서있는 츠기쿠니 요리이치까지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귀멸의 칼날 3기 도공 마을편 2화의 제목 요리이치 영식 그 누구에게도 열쇠를 못넘긴다는 어린 아이 참고로 이 아이의 이름은 코테츠라고 한다.. 성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어차피 촌장이 자기 멋대로 이름을 짓는 마을인데 성따위는 별 의미는 없어보인다..
코테츠가 걱정하는 것은 토키토 무이치로가 망가뜨릴까봐 걱정했던 것인데 즉, 츠기쿠니 요리이치의 꼭두각시 인형을 망가뜨릴까봐 걱정했던 것이다.. 도공들은 귀살대의 주에 비하면 하찮은 존재라고 폄하하는 토키토 무이치로에게 카마도 탄지로는 엄청난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감싸주고 그 얘기를 하가네즈카 호타루가 숨어서 듣게 된다..
뭐 결국엔 토키토 무이치로에게 얻어맞아 기절한 카마도 탄지로를 두고 또 도망가버리지만... 팔 6개 달린 검사인 츠기쿠니 요리이치의 꼭두각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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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칼날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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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기쿠니요리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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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도탄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