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랭크스가 금새 사랑에 빠지는 남자인 금사빠라는 것은 흔히 알려진 사실이다.. 너무 사랑을 즐기고 다녀서 전투력이 폭망했는지도 모르겠지만 현재의 트랭크스를 있게 만들어준 한 사람이 있어서 여기 소개해볼까 한다..
자타공인 사랑꾼인 트랭크스.. 과연 트랭크스는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기에 지금같은 사랑꾼 이미지로 바뀌게 되었을까??
어린 시절의 트랭크스 구멍 속에 있는 어떤 것을 보고 함박웃음을 짓고는 바로 급고백을 하는데 트랭크스는 무엇을 본 것일까?? "난 여자를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란 말이다..제발 좀 꺼져줄래??"
단호하게 거절하는 타피온 즉, 트랭크스가 좋아하는 남자(?)는 타피온이었던 것이다..
"아직 사랑한다............
그와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던 트랭크스의 은밀한......비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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