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 1화에서는 쿈과 아사히나 미쿠루가 과거로 돌아가는 스토리가 펼쳐졌다... 그곳에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과거까지 보게 되는데 과거부터 우주인과 미래인, 초능력자를 동경했던 스즈미야 하루히를 키타고로 이끈 사람이 다름 아닌 미래에서 온 쿈이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과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 2화에서는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 2화의 제목 엔들리스 에이트..
한창 고시엔 야구를 방송에서 보던 쿈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갑작스러운 호출을 받고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스즈미야 하루히아 쿈을 비롯한 SOS단 멤버들을 부른 이유는 바로 수영장에 오기 위해서였는데 다이빙 금지라는데 마음놓고 다이빙을 하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저 대담함은 절대 누구도 이길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가토 유키와 아사히나 미쿠루까지 같이 다이빙을 시켜 공범으로 만드는 치밀함까지... 수영장에서 나온 멤버들은 카페에 앉아 스즈미야 하루히의 말을 듣고 경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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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하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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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나미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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쿈
원문 링크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 2화 후기 여름방학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