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이 처음 턴제RPG라고 알려진 계기는 바로 용과 같이 스튜디오에서 배포한 만우절 영상에서 턴제RPG로 카스가 이치반과 무코타 사에코가 적들과 싸우는 장면이 나와서 그렇게 알려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신선하다 라는 반응이 많았으며 만우절 영상일 뿐이고 실제 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은 실시간 격투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나름 신선하다는 반응들 때문이었는지 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턴제RPG로 출시가 되었고 호불호가 많이 갈리게 되었다.. 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 본편과는 달리 만우절 영상에서는 카스가 이치반과 무코다 사에코가 연인으로 등장하고 주 배경이 카무로쵸로 나온다..
(배경은 상관 없다..) 하지만 턴제RPG임에도 파이널판타지13과 같은 실시간 턴제RPG로서 상대방이 공격하는 것을 피하고 반격하는 것으로 오히려 실시간 전투보다 더 박진감이 있었다..
극을 사용할때도 그렇다... 극을 사용하...
#
만우절
#
용과같이7
#
턴제R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