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만고 끝에 현재 세계로 다시 돌아온 유가영... 이누야샤는 유가영이 도망친 줄 알고 이리저리 찾아다니고 금사매는 부상을 당한 채 꼼짝할 수 없는 상태였다...
역발의 요마 유라의 머리카락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유가영.. 과연 이누야샤는 다시 유가영과 만날 수 있을까??
이누야샤 1기 4화의 제목 역발의 요마 유라 다시 집으로 돌아온 유가영의 말을 들은 가족들... 하지만 신사에서 살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전부 믿고 있었다..
일반적인 가정이라면 사랑하는 딸이라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을 것이다.. 집으로 돌아와서 홀가분해진 유가영..
하지만 한편으로는 잃어버린 사혼의 구슬에 대한 되기도 하는데.. 밥을 먹고 있던 유가영의 가족들 앞에 나타난 사람은 다름 아닌 이누야샤였다..
분명히 우물에 부적을 붙여놓았지만 이누야샤의 영력이 강해서인지는 몰라도 부적따위를 그냥 종이조각으로 치부해버리고 나왔다고 한다.. 유가영을 강제로 끌고 가려는 이누야샤..
그리고 그런 이누야샤를 말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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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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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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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원문 링크 : 이누야샤 1기 4화 후기 역발의 요마 유라와의 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