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4기 2쿨 12화가 저번주 1주간의 휴방을 마치고 이번주에 방영을 했다.. 진격의 거인 4기 2쿨 11화에서는 테오 마가트 대장이 죽는 등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끝이 났는데 과연 진격의 거인 4기 2쿨 12화에서는 어떤 사건이 펼쳐질까??
진격의 거인 4기 2쿨 12화의 제목 인류의 여명 마레 땅에 처음 발을 딛는 엘런 예거를 포함한 조사병단.. 이 장면을 봤을떄 먼 미래의 모습인가??
아니면 미카사 아커만의 꿈인가?? 싶었는데..
가비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던 사샤가 살아있는 것을 보고 진격의 거인 3기와 진격의 거인 4기 사이에 발생한 과거의 사건임이 밝혀졌다.. 시장에서 아이스크림도 처음 먹어보고 자동차를 보고 말인 줄 알고 당근을 먹여보기도 하고 소매치기 소년이 사실 전쟁 난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난민들의 거처에서 초대를 받고 식사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조사병단 멤버들...
엘런 예거는 미카사 아커만에게 우리는 연인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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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의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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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런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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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