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저지엔 한국식 찜질방이 몇 개 있다. 역시 한인 인구가 많은 지역 중 하나라 이런 특혜를 누릴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찜질방에 가면, 한인 뿐 아니라 현지인들 또한 많이 방문하는 걸 볼 수 있다. 한류가 인기있는 덕분에 방문자가 늘었는지, 원래도 많았는지 궁금하다 ㅎㅎ 아무튼 뉴욕, 뉴저지 지역에서 한국 비지니스가 잘 되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다.
뉴저지 킹스파는 미국 내 한국 찜질방의 원조같은 느낌이다.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나랑 필립은 사우나, 찜질방을 되게 좋아한다. 보통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차타고 10분 거리) 뉴저지 팰리사이드팍의 킹스파(King Spa)를 가는데, 거의 미국 찜질방계의 시조이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오래됐고 사람이 항상 많다. 오래됐다는 건...
한국에서 찜질방이 처음 유행하던 2000년대 초의 황토방 인테리어를 여기서 그대로 볼 수 있다는 뜻이다. 나름대로 정감이 가는 인테리어다 ㅎㅎ 이젠 한국에서도 찾아보기가 힘들.
그래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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