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화장품을 많이 구매해요. 후기에 쉽게 넘어가는 스타일이라서 화해, 글로우픽, 쿠팡, 네이버 후기들을 보고 좋다는 후기가 많으면 가격대만 괜찮은지 확인 후 일단 사보는 타입이죠.
거기에 저와 비슷한 스타일을 갖고 계신 우리 엄마ㅋㅋㅋ 저희 엄마는 홈쇼핑에 쉽게 넘어가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홈쇼핑 구매가 정말 많으시죠.
그런데 홈쇼핑은 한번 구매하면 제품이 엄청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한3~4개정도를 나눔받아요 제가ㅋㅋㅋ 저와 엄마의 화장품 구매가 합쳐지면 화장대 아래 쟁임서랍에 제품이 꽈악 차게돼요.
(저는 미니멀리스트를 추구하는 맥시멀리스트랍니다.) 화장품을 워낙 좋아해서 내돈내산 구매를 정말 많이 하..........
버리자니 아까워서 써보는 후기와 솔리미가 시작된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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