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달리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 나트랑에서 달리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외국에서 러닝을 해보고 싶다'라는 자극을 주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보면서, 김성우 작가의 '30일 5분 달리기'에서 아프리카를 달리는 모습을 보면서, 기안84가 외국에서 달리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간 꼭 외국에서 달리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달리기를 하기 위해서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모자만 쓰고 냅다 나왔어요 ㅎㅎㅎㅎ 역시 아침 공기가 좋습니다. 밤 사이 뭉친 몸들을 풀어주었습니다.
숙소였던 '빈펄 비치프론트 콘도텔' 바로 앞이 바닷가여서 바닷가를 따라 뛰어보기로 하였습니다. 공기도 좋고 풍경도 좋으니 뛰는 맛이 절로 납니다 ㅎㅎㅎ 천천히 뛰면서 이 풍경들을 즐겼습니다.
귀여운 강아지들 노는 모습도 보고, 귀여운 고양이들 노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아침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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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트랑 러닝 코스 추천. 나트랑 러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