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먹부림을 하기로 한 날입니다. 소고기 스테이크를 먹을 거고 해산물 파티도 할겁니다 ㅎㅎㅎ 현지의 저렴한 물가 덕에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한달살이 스타트 해봅니다. 다시 찾은 퍼박당입니다.
저는 나트랑이 세 번째인데요. 제가 나트랑에서 먹은 제일 맛있는 쌀국수 집입니다 ㅎㅎㅎ 이번에는 와이프랑 애기랑 데리고 저의 맛집에 찾아왔네요.
와이프가 맛있어 하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 아침부터 로컬들이 한 가득이라 겨우 자리를 잡고 먹었네요 ㅎㅎㅎ 베트남 현지분들이 애기를 이뻐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길 가다 들린 어느 카페.
이렇게 더운데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를 해놓으니 뭔가 이질감이 들고 신기합니다. 크리스마스일 때 겨울인 나라에 사는 것도 어떻게 보면 복인 것 같습니다.
애기 낮잠1을 재우고 나왔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한국에서 감기가 걸려서 온 와이프 약을 사주려고 나왔습니다.
버고 호텔 바로 앞에 약국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