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지거북이 꼬부기 집사 미미입니다 :) 오늘은 우리 꼬부기 온욕을 시켜주다가 꼬부기는 비를 맞아본적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스프레이로 비처럼 ㅋㅋㅋ 따뜻한 물을 한 번 뿌려줘봤어요.
우리 꼬부기 반응 한 번 보실래요? 히히 약간 ‘이거 뭐야?’
하는 어리둥절의 표정ㅋㅋ 마무리는 역시 탈출을 시도하는 꼬부기. 꼬북둥절.
너무 귀엽쥬? 미스트건이 있다면 샤샤샥 얇은 빗줄기를 뿜어줬을텐데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비를 싫어하는것 같지 않아 다행이에요. 가끔씩 심심할테니 비도 뿌려줘야겠어요 :) 개운하게 온욕 끝내고 뜨뜻한 램프 아래에서 찜질하며 쉬고있는 꼬부기.
제가 사진찍으러 다가가니 경계합니..........
육지거북이 꼬부기 온욕하다가 처음 비맞으며 꼬북둥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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