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만에 짜장면이 땡겨서 곰돌이랑 중화요리를 시켜먹었어요. 원래는 홍콩반점만 먹다가, 영남루를 알게되고 영남루의 불향나는 짜장면에 꽂혀서 영남루만 먹다가, 어제는 불도장에 도전해봤습니다!
불도장도 단골 많은 맛집이더라구요. 저희는 둘이서 간짜장, 잡채밥, 찹쌀탕수육을 Beep 앱을 통해 시켜먹었어요. - 간짜장 레귤러 (7,000원) - 잡채밥 라지 28링깃 (7,800원) - 찹쌀탕수육 레귤러 50링깃 (14,000원) - 배달비 8.5링깃 (2,400원) 총 111.5링깃 (31,200원) 이었습니다.
하. 여긴 한국인가...
비싸....ㅜㅜ 잘 포장되어서 따끈따끈하게 배달 왔어요. 먼저 제가 시킨 간짜장!
맛은 전체적으로 괜찮았아요. 근데 좀 특이한건 간..........
<말레이시아 맛집> 불도장 중국집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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