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미입니다 얼마 전 저희 아가가 백일이었어요. 임신한 게 엊그제 같고, 아기를 낳은 게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아기가 무럭 무럭 자라서 100일을 맞이하다니 정말 감회가 새롭고 뭉클했답니다 100일이 되기 전, 그러니까 약 40일 정도부터 백일상을 대여할 곳을 알아봤어요.
요즘엔 아무래도 인스타그램으로 검색을 먼저 하게 되는데, 다 너무 화려하거나 혹은 밋밋하거나 딱 둘중에 하나더라구요. 그러다 발견한 [가히스튜디오] 너무 제 마음에 쏙-들어서 바로 계약을 했지 뭐에요 :) 처음에 인스타로 가히스튜디오를 살펴보는데 [보름]이라는 백일상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바로 문의를 하게 되었답니다. [보름] 상차림은 워낙 인기가 많아서 제가 1월 7일에 행사를 진행하고 싶었는데 바로 예약을 안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이미 예약이 많이 차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의한 바로 당일에 예약했습니다 :D 그렇게 행사 당일 전날에 도착한 백일상차림.
엄청 꼼꼼하게 포장되어 도착해서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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