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올림푸스 BLOGraphy|PEN 나는 터프하다. 나는 아웃도어를 위해 태어났다.
나는 올림푸스 터프다 TG-820 올림푸스 카메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에, 시크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와 순백의 여성 이미지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극한을 위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바로 올림푸스 플래그쉽 DSLR인 E-1부터 시작된 이미지였습니다. 먼지나 물에 강하며, 한랭지와 고온에서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던 강인함.
그 강인함이 화신 같은 디카가 있습니다. 바로 물속에서도 먼지 속에서도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던, 언제 어디서라도 나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디카.
올림푸스 아웃도어 스포츠와 캠핑족들에게 최상의 선택인 디카 ‘터프’ 입니다. 그 터프가 진화의 진화를 거듭해서 이제 TG-820까지 왔는데요 오늘은 올림푸스 블로그라피 여러분께 올림푸스 터프 TG-820을 소개해 드립니다. #1.
이것이 터프다 사진을 찍다 보면 평상시의 상황이 아닌 특수한 상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