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볼로그는 거의 18년이 된 고인물 블로그이고 그동안 한번도 저품질은 생각하거나 당해 본적이 없는 블로그임을 먼저 밝혀야 할거 같다. 지난 3개월동안 모 바이럴 마케팅 업체를 통해 7월 말까지 블로그 마케팅에 동의하고 광고성 후기 포스팅 작업을 했었다.
저품질에 걸리지 않는 컨텐츠라고 하며, 포스팅에 대한 얼마의 수고비도 받을 수 있어 처음엔 상당히 짭잘한 부업이라 생각하며 좋아했다. 사실 최근의 내 블로그는 간간히 책리뷰 비슷한 걸 올리는게 다인 최적화된 블로그는 아니었으나 2017년 18년 동안 어떤 포스팅에는 20000뷰 가까이 나올정도로 갑자기 방문자가 늘어난 운 좋은 블로그이긴 했다.
매일 쪽지에 문자에 메일로 마케팅협업을 요청하는 문의가 오긴했으나 다 무시해 오다 어느 순간 노느니 용돈이라도 벌자는 심산으로 시작했고 그게 화근이 됐다. 먼저 오늘 현재 내 블로그 방문자 통계이다. 8월 1일부터 방문자가 줄더니 오늘은 O에 가깝다.
이 글은 아마도 당분간 나 혼자 쓰...
원문 링크 : 저품질 블로그 탈출기1(2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