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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책 추천 :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심리학 책 추천 :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당신은 다나에게 울고 싶으면 울고 자신의 감정을 당신에게 털어놓으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자기 자신을 돌보는 법에 대해 조언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당신이 주로 그녀에게 이야기하거나 조언하게 될 것은, 테네시 윌리엄스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는 버팀으로써 버틴다”라는 사실일 것입니다. p. 114 내담자들은 우리에게 “왜?”라는 질문을 많이 던집니다.

“왜 저입니까? 무엇이 이 병의 원인입니까?”

우리는 가능한 한 가장 온건한 이론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가장 적은 수의 근본적인 변화로 내담자들의 기분이 나아질 수 있는 이론 말입니다.

우리는 내담자의 부모나 회복 기억, 염색체를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좋은 결정들을 내리도록 이끌어주는 이론을 이용해 그들의 상황을 해석하고 싶습니다. p.125-126 하지만 실제의 날씨를 두고도 그렇듯이, 사람들이 선호하는 감정의 날씨는 모두 다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화려한 시인을 좋아하고 어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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