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C. G.
Jung)이 창안한 이론으로 프로이트(S. Freud)로부터 무의식의 중요성에 대해 영향을 받고, 무의식의 개념을 확장해 구축한 이론입니다.
프로이트의 개인 무의식 외에도 집단 무의식이라는 개념을 정립해 치료 시 이 부분을 의식화하는 것을 중시하죠. 무의식에는 파괴적이고 공격적인 특징만이 아니라 건설적이고 창조적 측면도 있다고 봅니다.
고전적 정신분석과 비교해 성격에 대해 덜 결정적인 입장을 취하며, 성과 공격성을 덜 강조합니다. 주요 개념 1) 인간관 진정한 자기를 실현하도록 이끄는 지혜의 보고이자 (~을 위해서 행동하는) 목적론적 존재.
개인 마음에서 일어나는 사실과 경험에 초점을 맞출 뿐 그것의 옳고 그름이나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현상학적임 2) 성격 구조 융은 인간의 성격 전체를 ‘영혼(psyche)’이라 불렀으며 사고, 감정, 행동, 의식과 무의식을 포함한다. 자기(self)의 중심이자 전체로 봄 (1) 성격 유형 ① 태도 : 외향성과 내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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