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놓아버림』

 『놓아버림』

“개인적인 목표를 몇 가지 적은 다음, 이에 관한 욕망을 놓아 버렸다. 역설적으로 보이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순서다.

목표를 확인한 다음, 목표에 대한 바람을 놓아 버린다.” - 144 “받아들임 상태에서는, ‘행하는 상태’에는 점점 덜 사로잡히고 존재하는 상태의 질 자체에 점점 더 초점을 둔다.” - 212 “한편 사랑의 일면인 용서를 통해 삶 속의 일을 은총의 관점에서 볼 수 있다. 미성숙했을 때 저지른 실수에 대해 자신을 용서한다.

자신의 에고나 왜소한 측면을 작고 귀여운 아기 곰처럼 보면 도움이 된다. 아기 곰은 ‘나쁜’ 녀석이 아니다.

그래서 이 작은 곰을 미워하거나 야단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받아들인다.

에고는 뭘 모르는 작고 귀여운 짐승이다. 우리가 자신의 왜소한 측면을 초월하는 길은 그것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에고를 ‘부족한’ 것으로 볼 뿐 ‘나쁜’ 것으로 보지 않는다.” - 219 “쌓아 놓은 감정이 불쾌한 것을 안다. 울분이 있으면 울분을 바꾸...

원문 링크 : 『놓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