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마음 여행을 도와드리고 싶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마음항해사입니다.
“그 약 맞으면 멍해지는 거 아니에요?” 진료실이나 응급실에서 자주 사용되는 약 중 하나가 스리반정, 로라반정, 아티반주사와 같은 로라제팜(Lorazepam) 계열 약물입니다.
“불안할 때만 쓰는 약인가요?” “중독될까 봐 무섭습니다.”
“효과는 빠른데 위험하지 않나요?” 오늘은 이 약들이 실제로 언제 사용되고, 왜 효과적이면서도 조심스럽게 써야 하는지 정신과 전문의의 시선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스리반 로라반 아티반주 총정리 1. 이름은 달라도 같은 계열 약물입니다 이름은 다양하지만, 성분은 동일합니다.
제품명 성분 특징 스리반정 0.5mg 로라제팜 경구용, 저용량 로라반정 1mg 로라제팜 제네릭 명칭 아티반정 0.5mg / 아티반주사 로라제팜 주사제는 응급실에서 흔히 사용 모두 벤조디아제핀 계열 항불안제이며, 진정, 불안 완화, 근육 이완, 수면 보조, 발작 억제, 기억 차단 등 여러 효과를...
원문 링크 : 스리반, 로라반, 아티반주 언제 쓰고 왜 조심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