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는 중·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조선 영조시대(1768년) 때 일본에서 들여와 재배하기 시작했다. 고구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탄수화물, 식이섬유, 베타카로틴 등 기능성분이 풍부하며 잎과 줄기에는 비타민 A, C, E가 많고, 또한 토양에 대한 적응성이 커서 비교적 쉽게 재배할 수 있는 작물이며, 순을 심은 후 110일∼120일이면 수확이 가능하다.
고구마는 키우기 어렵지 않아 처음 작물을 재배하는 사람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작물이다. 감자는 땅속 줄기속에 영양분이 가득 찬 괴경류.
고구마는 뿌리에 영양분이 가득 찬 괴근류. 특히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풍원미’, ‘다호미’는 맛이 좋고 병에도 강해 텃밭에서 재배하는 데 유리하다.
‘풍원미’와 ‘다호미’는 육색이 주황색으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며 ‘풍원미’는 덩이뿌리가 일찍 크게 잘 자라 순을 심은 후 100일∼110일만에도 수확이 가능하며 말랭이로 만들어 먹기도 좋다. 요즘은 근처 시장이나 모종가게에 가면 고구마순을 쉽게 구입할 수...
#
고구마수확시기
#
베타카로틴
#
괴근류
#
고구마키우기
#
고구마철
#
고구마줄기
#
고구마제철
#
고구마잎
#
고구마원산지
#
뿌리채소
원문 링크 : c잎부터 덩이뿌리까지 버릴게 없는 착한 고구마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