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주인(神)이나, 권력자 혹은 국가의 부름을 소명(召命)이라고 합니다. 소명은 부르심입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남으로 큰 민족을 이루고 신앙의 시조가 되었으며(창 12:1~3), 모세는 광야 호렙산 불꽃 가운데서 부르심을 듣고 이집트에서 노예생활로 고통당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였습니다(출 3:1~10). 이처럼 소명의 삶은 나의 방식, 나의 생각을 버리고 부르신 자의 뜻에 응답하여 순종함으로 내 삶의 방향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5.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사도행전 9:5~6 오늘 말씀에 나오는 바울은 주님의 부르심을 받기 전에는 율법을 지키며 예수 믿는 성도를 박해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의 잘못된 열심은 스데반을 죽이는 데 앞장섰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기 위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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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은부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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