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사해는 염도가 매우 높아서 몸이 물에 가라앉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험하지 않을 것 같지만 물에 들어갈 때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절대로 헤엄을 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해 물은 다량의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물에 빠질까 봐 허우적거리다가는 바닷물이 눈에 들어가기 쉽습니다.그렇게 되면 눈이 몹시 쓰리고 아파 장시간 노출될 경우 심각한 안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자신뿐 아니라 옆 사람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공통된 주의사항은 힘을 빼고 가만히 바닷물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쉬워 보여도 반드시 지켜야 할 법칙입니다.
Pixabay License 인생에도 안전을 위한 유일한 법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만물의 창조주이자 유일한 구원자이신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
인생은 누구나 혼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무엇인가를 붙잡고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때로는 부모형제를 의지하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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