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에는 '신의 손'이라는 별명을 가진 소아 신경과 벤 카슨 박사가 있습니다. 그는 다른 의사들이 포기한 환자들을 수술해서 완치시키는 최고의 의술을 가졌고, 1987년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머리와 몸이 붙은 샴쌍둥이를 분리하는 수술을 성공시켰습니다.
그러나 '신의 손'을 가진 벤 카슨도 어두운 성장기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가 어렸을 때 아무도 그를 보고 세계적인 의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는 빈민가에서 태어났고, 여덟 살 때 부모가 이혼하여 편모슬하에서 자랐으며, 학교에서는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했고, 불량소년들과 어울려 싸움질을 하면서 학교 성적은 늘 꼴찌를 면치 못했습니다. 11.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잠언 10:11 이런 불량소년이 어떻게 '신의 손'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의사가 되었을까요? 그것은 어머니 덕분이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항상 아들을 붙들고 격려하고 칭찬했습니다.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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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잘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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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먹으면무엇이든지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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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행복을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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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카슨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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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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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주신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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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만들어주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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