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땀 배출이 많아져 기운이 없고 허탈한 느낌이 들며 피로감이 증가해 업무 능률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 몸에 좋은 약용작물을 활용하면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름철 건강 지수 올리는 기특한 ‘약용 열매’ - 갈증해소에 좋은 산수유ㆍ오미자, 시원한 간식으로 즐기기 - 산수유와 오미자는 열매를 약으로 쓰는 작물로 몸 안의 기운과 땀이 몸 밖으로 새어 나가는 것을 막아주며 사과산과 산성물질,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산수유는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시면서 떫고, 독은 없다.
산수유의 시큼하고 떫은맛은 수렴성이 강하므로 더운 여름철에 이완된 전신기능을 정상으로 조절하는가 하면, 기운이 빠져 탈진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오미자는 성질이 따뜻하고, 신맛이 주로 나며, 독은 없다.
허약한 사람이 과로하여 몹시 여윈 것을 보충해주며 눈을 밝게 하고 비뇨기계를 튼튼하게 하며 당뇨와 주독을 풀어주고 기침이 나면서 숨찬 것을 치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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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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