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면서 사람들의 외부활동이 감소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사람들은 바이러스 접촉을 피해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내부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식을 취하며 건강한 생활을 하기도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확찐자’, ‘자가격리주’, ‘온라인 술파티‘ 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과식, 과음 등 우리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생활을 하고 있다. Pixabay License 술(알코올)은 1군 발암물질로 우리 몸 전신에 작용하고 각종 암과 간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 음주는 인체의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감염의 위험을 높인다. 여러 연구에서 술이 면역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과 고위험 음주자가 코로나-19 감염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보고하고 있다.
Pixabay License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사회적 거리 두기와 함께 집에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HealthyAtHome 캠...
#
감염병예방수칙
#
코로나맥주
#
코로나19
#
코로나
#
정신건강돌보기
#
자가격리주
#
온라인술파티
#
알콜
#
신체활동유지하기
#
술
#
금연하기
#
건강한식생활
#
건강한부모역할
#
코로나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