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던 하윗 여사는 상담하던 제자의 우발적 행동으로 회생불능의 척추 부상을 당합니다. 그녀는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하여 왜 자기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원망하던 중, 병원에서 즐겁게 일하던 흑인 하녀에게 짜증스럽게 물었습니다.
당신 처지에서 어떻게 그렇게 찬송을 할 수 있느냐고 말입니다. 그러자 흑인 하녀는 하나님께서 모든 형편과 사정을 찬송으로 바뀌게 하셨으니 감사하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 말에 부끄러움을 느낀 하윗 여사는 회심하여 '주 안에 있는 나에게'라는 찬송 시를 썼습니다. 1.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빌립보서 4:1 사도 바울의 삶은 모든 기독교인이 본받고 배우고 싶은 삶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바울 서신을 통해 은혜를 받고 그를 본받기를 원합니다.
또한 바울 스스로도 자기를 본받으라 말합니다.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
#
바울의신앙비결
#
빌립보서4장
#
주안에서올바로서기
#
주안에있는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