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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 - 육체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언제나 새벽이슬 같은 청년의 삶을 사는 비결.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 - 육체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언제나 새벽이슬 같은 청년의 삶을 사는 비결.

초등학교에 다니는 손자가 할아버지께 숙제를 도와 달라고 하였습니다. "할아버지, 오대양 육대주가 뭐예요?"

할아버지는 손자가 기특하고 대견하여 아주 기쁜 마음으로 가르쳐 주려 했지만 잘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가만있자...

오대양은, 에, 응, 그러니까 오대양은 삼거리 집 박 양, 길 건너 소주방 이 양, 그 클럽의 신 양, 그리고 김 양, 오 양이고, 육대주는 소주, 맥주, 양주, 백세주, 동동주에 또 뭐더라. 삼천만 동포들이 즐기는 막걸리여."

Pixabay License 그 이튿날 학교 선생님이 손자를 앞세우고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아니, 할아버지, 숙제를 이렇게 가르쳐주시면 어떡합니까?"

어이가 없는 선생님이 공책을 내밀었습니다. "뭐가 잘못되었습니까?"

한찬 살펴본 후, 할아버지는 말하기를 "아이코, 선생님 죄송합니다. 제가 큰 실수를 했구먼요.

아, 이놈을 탁주라고 써야 하는데 막걸리라고 했네요." Pixabay License 성경에 나오는 갈렙은 나이 85세가 되었...

# 복음의능력인예수그리스도 # 새벽이슬같은주의청년 # 영원한청년 # 하나님의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