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궤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이스라엘 민족의 생명과도 같은 성스러운 물건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사울 왕 시대에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이 법궤를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다윗이 그 법궤를 찾아 예루살렘으로 옮겨 오는 모습이 나옵니다. 다윗이 일어나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라 사무엘하 6:2 이는 다윗이 그토록 열망해 왔던 거룩한 일이었고, 온 백성은 이 일에 모든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법궤를 실을 훌륭한 새 수레를 만들었고, 이 일에 삼만 명이 동원됐습니다. Pixabay License 온 족속이 울리는 주악과 찬양 속에 법궤를 실은 수레는 예루살렘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기돈의 타작마당에 이르게 되었을 때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수레를 끌던 소들이 갑자기 뛰는 바람에 법궤가 떨어질까 염려한 웃사라는 사람이 법궤를 붙잡았다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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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큰실패의원인은하나님의원칙을어겼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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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알고충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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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족속이울리는주악과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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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이잘못되면실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