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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마음 - 자기를 낮추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내는 희생적인 사랑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의 마음 - 자기를 낮추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내는 희생적인 사랑의 마음입니다.

1988년 아르메니아에서 무려 수만 명이 참사를 당한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9층 아파트가 무너지면서 스잔나라는 엄마와 네 살 난 딸 가이아니가 철근과 콘크리트 틈새에 갇혔습니다.

그들은 오랜 시간 동안 갇혀 있었는데 딸은 엄마 옆에 누워서 "엄마, 목말라."라는 한 마디 말을 계속 토해냈습니다.

움직일 수도 없었던 엄마는 고민하다 조난당한 사람들이 먹을 것, 마실 것이 없을 때 피를 나눠 마시던 TV 장면을 기억해 냈습니다. 엄마는 어둠 속을 더듬어 깨진 유리 조각을 하나 찾았고, 지체 없이 손가락을 찢어 흐르는 피로 딸의 입술을 축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두 주일이 지난 후 그들은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Pixabay License 2000년 전 진노와 사망을 피할 수 없는 인류를 위해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의 살 길을 준비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 흘림, 이는 바로 우리의 새로운 삶을 여는 출발점이 된 것입니다. 5.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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