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요한일서 3장부터 5장까지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사랑과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는지를 함께 묵상해보려 합니다.
이 본문은 단순한 교훈을 넘어서, 실제 삶에 적용 가능한 신앙의 본질을 담고 있어 더욱 큰 울림을 줍니다. 형제 사랑, 모든 것의 시작 요한일서 3장은 "형제를 사랑하라"는 명확한 메시지로 시작합니다.
가인이 아벨을 시기하여 죽였던 사건을 예로 들며, 미움이 곧 살인의 죄와 같다는 경고를 전합니다(3:15). 단순히 형제를 좋아하고 잘 대해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사랑의 행동을 촉구합니다.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주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는 말씀처럼, 말이 아닌 행함 있는 사랑이 진정한 신앙임을 강조합니다. 영상 속 한 출연자는 보육원 아이들과 미혼모, 그리고 병든 이웃을 위해 직접 곰탕을 끓여 나누며 사랑을 실천합니다.
우리의 사랑이 말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나타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