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법 36계는 중국 남조 송(宋)나라의 명장인 단도제(檀道濟)가 만든 병법이라는 설이 많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손자병법과 다릅니다^^) 총 6가지 상황에서 다시 각각 6가지 계책으로 분리하였고 이를 36계라 부릅니다.
유에서 무를 창조한다면?? 병법 36계 적전계(敵戰計)는 아군과 적군의 세력이 비슷하여 서로 대치하는 상황에서 이를 타계하기 위한 전략 6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적전계의 시작은 '무중생유'입니다. 신(神)도 아니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니 무슨 말인가 싶지만, 여기서 유(有)는 진짜가 아니고 '있는 것 처럼'의 속임수입니다.
상대방에게 있는지, 없는지 혼란을 주어 이득을 챙기는 것이 전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깨비와 개암, 출처 - 인터파크 도서, 지구별 전래동화> 우리나라의 전래동화인 '도깨비와 개암' 잘 아실 겁니다.
욕심많은 형에게 쫓겨나 홀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던 가난한 나뭇꾼이 나무를 하다가 밤에 길을 잃고 외딴 초가집에 들어가는데요. 알...
#
36계
#
속임수
#
속임의미학
#
유중생무
#
인생교훈
#
인생지혜
#
장비
#
장판교
#
장판파
#
적전계
#
전래동화
#
한문교육
#
한자공부
#
한자교육
#
석가모니명언
#
석가모니
#
노자
#
단도제
#
도깨비와개암
#
도덕경
#
마음가짐
#
마음공부
#
무중생유
#
병법
#
병법36계
#
사자성어
#
삼국지
#
삼년고개
#
생각뒤집기
#
한자성어
원문 링크 : 병법36계 뒤집어 보기 (7. 무중생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