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책이 아니어도 됩니다. 다만 좋은 벗을 만나야죠.
<독서, 출처 - 오마이뉴스> 오늘 소개해 드릴 고사성어는 전국시대 맹자가 자신의 제자인 만장에게 들려주었던 가르침에서 유래했던 '독서상우'입니다. 그렇습니다.
약간은 지겹게 들리실 수 도 있는 '책 읽는게 좋다.'라는 고사성어입니다.
예전 '수불석권 -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라는 고사를 소개해 드릴 때 책이 주는 장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린 적이 있었죠.
'지식을 연마'하고, '평생학습'을 하며, '어휘력과 문해력'을 길러준다고 말씀드렸었죠. 이외에도 작가의 생각과 사상을 배워 그들과 가상의 대화를 하는 것이죠.
역사를 배우다 보면 꼭 나오는 이야기중에 하나가 무슨 무슨 문자를 만들었다는 부분입니다. 중국의 갑골문자, 인도의 인더스문자, 메소포타미아의 쐐기 문자, 이집트의 상형문자 등 세계 4대 문명이라고 하는 발상지에서는 반드시 문자가 만들어 졌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자는 글이 되고, 기록되었죠. 문자가 만들어 짐으로...
원문 링크 : 고사성어 뒤집어 보기 (51. 독서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