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면 짧지만, 길다면 길죠. <학생 희망직업 조사, 출처 - 교육부> 교육부에서는 매년 대한민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래에 희망하는 직업을 조사해서 발표합니다.
다양한 직업들이 거론되지만, 항상 수위권을 차지하는 직업이 바로 '의사'입니다. 여러 소설, 드라마나 영화 속 다양한 작품의 등장인물로 나올 정도로, 의사는 매력적이면서도 높은 수준의 학업능력을 필요로 하는 장벽을 가진 직업이죠.
더욱이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위치이다 보니 뛰어난 직업적 윤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사로서의 도덕적 책무에 대해 처음으로 이야기한 사람이 바로 고대 그리스의 의사였던 히포크라테스였습니다.
의과대학을 졸업할 때 모든 의대생들이 다짐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시초이기도 하구요. 오늘 소개해 드릴 서양 고사성어는 히포크라테스가 남긴 말로 유명한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입니다. 예술가는 사라지지만 그가 남긴 작품은 인류의 유산으로 영원히 기억된다는 뜻으로 사용되죠.
<히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