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라이프 #비움 #가벼운삶 #단순한삶 23. 많이 신었던 운동화 출근룩에 찰떡인 컨** 정장바지여도 청바지여도 면바지여도 치마여도 모두 잘 어울리게 소화시킨 운동화 닳아진 운동화지만 보내주기 아쉬운 마음과 몇번 더 신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남겨두었는데 이제는 보내줘야 할 것 같다.
내게는 다른 운동화들도 아직 많으니깐 비슷한 용도의 운동화를 샀으니 보내주자. 24. 계속나오는 김치통 며칠전에도 하나 비웠지만...
또 나오는 김치통. 피클 담는 담근통?
이 비었으니 기존 김치통이 부족하면 담근통을 사용하는 것으로 플라스틱 김치통도 비워준다. 환경호르몬에...냄새에..
그리고 인테리어적으로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도 있다. 참 까다로운 여자 같지만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분리 수거를 위해 뚜껑에 있는 고무는 따로 빼서 쓰레기 종량제에 버려주면 끝 25. 좋아하는 양말 옷브랜드에서 산 쫀쫀한 양말 오래 신었고 이제 닳아졌으니 보내주자.
정말 잘 신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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