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독립서점 책방세간 요즘 부여에서는 자온길이 뜨고 있는 핫플레이스라고 합니다 이태원 경리단길이나 경주 황리단길처럼 부여를 조금 더 활성화시켜줄 수 있는 길이 될 것같아요! 얼마전 포스팅했던 부여카페 수월옥도 바로 이 자온길에 있는 카페였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가면 꼭 그 지역에 있는 독립서점을 들러서 구경하려고 하는게 목표 중의 하나이다보니 이번에도 고양이가 생선을 찾아다니듯, 부여독립서점인 책방세간을 방문해봤습니다. 여기가 카페인지, 슈퍼인지 모를 시골 건물을 그대로 사용한게 바로 이 책방세간의 인테리어 포인트라고 하네요.
책방세간은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로 쉬고 있구요. 그 외에는 매일 오전 11시 ~ 오후 7시까지 문을 열고 있습니다.
외관처럼 내부도 시골감성 그대로 꾸며져 있었는데요. 중간테이블에는 베스트셀러 책들도 놓여있구요.
제주도에서도 독립서점을 다녀와보면 일반적인 서점의 베스트셀러가 아닌 주인분들이 읽고 추천하는 책들 (큐레이팅) 위주로 놓여있는 경우가 많은데 책방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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