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을 다 느낄 수 있다는 4월, 날이 더워 반팔 입고 다녔는데 어느 날은 갑자기 영하란다. 날씨가 난장판이다~ 무야호~ 업무시간에 졸리고, 퇴근하면 쌩쌩해지는 마법.
저녁 먹을 때 까진 행복하다가 공부 좀 해보려고 책상에 앉으면 귀신같이 10분 안에 졸음이 몰려온다. 젠장!
이래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오랜만에 공릉.
봄이 찾아오고 처음 간 공릉인데, 아주 푸릇푸릇해졌다. 산책로 따라 꽃이 잔뜩 심어져있어서 마치 꽃 가게 들어간 것처럼 향기가 엄청났다.
이상하게 공부하려고 작정한 날은 날씨가 아주 좋더라! 주말 아침은 건강하게 먹어보고자 샐러드 가게를 왔는데, 샐러드도 한 바가지 감튀도 한 바가지를 먹었다.
역시 대학가는 가성비가 좋다. 나도 이런 곳에 살고 싶다.
금요일 퇴근할 때쯤 온 메일, 월요일 오전까지 테스트 후기 좀 남겨달라길래 당연히 난 월요일 오전에 시험 보고 피드백 주려고 했는데 다들 주말에 보고 메일을 남겨놨더라. 어쩔 수 없이 나도 일요일 늦은 밤 ...
#
그랑서울맛집
#
튤립
#
크레이지후라이
#
일상블로그
#
일상
#
와플메이커
#
온더
#
에어프라이이어
#
신전로제떡볶이
#
신전떡볶이
#
서울숲
#
사이사카페
#
바닐라크림콜드브루
#
멘야코노하
#
뚝섬카페
#
뚝섬맛집
#
단미
#
힘냉면록
원문 링크 : 일상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내가 도지사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