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스파라에서의 마지막 날 저녁, 체크인할 때 우디플레이트 디너를 예약해놨었는데 완충이의 현명한 선택으로 파크689로 변경했다. 신중하게 메뉴를 고르시는 완충님, 파라스파라에서 숙박하는 사람들은 조식을 우디플레이트에서 먹기 때문에 우디플레이트 디너보다는 파크689를 추천함!
파크689 가는길, 사실 파크689도 프라나오너스 1층에 있어 엘레베이터 타고 이동만 해주면 됩니당 미리 창가 자리로 예약한 덕에 시원한 수영장 뷰를 득템했는데, 안쪽 자리도 분위기가 좋아 보였다! 블로거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 숙성 중인 소고기도 찍어주고, 디너 세트는 4가지의 코스가 있는데, 우리는 코스 A에 소고기 까르파쵸 샐러드를 추가했다.
코스 A 인당 85,000원 우니를 곁들인 소고기 까르파쵸, 루꼴라 샐러드 35,000원 자리 안내받고 얌전히 기다리기, "PARK689는 지번 그대로 유일한 장소를 의미합니다. 서울의 유일무이한 대자연을 담은 PARK689는 우드와 대리석의 자연 친화적 인테리어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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