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드라이브로 가기엔 좀 멀어서 항상 갈까 말까를 고민하게 했던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테라스 카페, 정확한 이름은 이코복스커피 이천시몬스테라스점 충주 갔다가 그냥 올라가기엔 아쉬웠는데 마침 딱 가는 길에 이천을 지나가니 이참에 시몬스테라스를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시기도 크리스마스 언저리라 안그래도 인스타그램에서 트리 사진 많이 보이던 때! 이날 아침에 서울에는 갑작스러운 눈보라가 쳤는데 거센 바람 때문에 눈이 가로로 날릴 지경이었다, 이렇게 추운데 당연히 카페도 사람 적겠지 라는 희망 회로를 돌렸음 보통 시몬스테라스 이천으로 검색을 하거나 시몬스테라스 카페로 검색을 할 텐데 정확하게는 이코복스커피 이천시몬스테라스점 이더라, 카페 내에 있는 주차장은 만차여서 그런가 시몬스테라스 옆에 있는 이천 테르메덴 주차장으로 안내받았다.
문제는 테르메덴 주차장에서 카페까지 가는 길이 5분 정도 걸어야 하는데 이 5분 동안 정말 발목이 잘려 나가는 줄 알았다, 너무 추워 도착, 귀여운 장줄리앙...
#
시몬스
#
시몬스카페
#
시몬스테라스
#
이천카페
#
이코복스커피
#
일상
#
일상블로그
#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