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이동량이 지난주 보다 2.4% 줄고 작년 11월 중순보다는 19.4%가 줄었다고 합니다.윤태호 중앙사고 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느리게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고 발표했습니다.정점을 지나서 감소 추세로 접어든 것 같다고 조심스레 이야기했는데 아직은 위험 요인이 많기 때문에 안심하기는 이르다고 해요.아무래도 겨울철 실내 환기를 잘 하지 못하고 난방을 하면서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겠지요.저희 집만 해도 기온이 낮은 며칠 동안은 아이들을 방으로 들여보내고 거실과 주방만 잠깐씩 환기를 하고 있어요. 잠깐의 환기에도 실내 온도가 급..........
코로나19 3차 유행 감소세에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앞으로 열흘간이 중요합니다. 올여름에는 바다 보러 꼭 가고 싶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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