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는 정말 만만하지 않다.. 코로나로 인해 결혼시장이 가격이 폭등하면서 추가금 파티로 추가금을 막아서는게 신랑신부의 입장.
루아르비에서 진행하면서 달빛스쿠터(현 세미앙)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야간씬까지 촬영했다. 사진을 취미로 갖고있게되면서 스튜디오의 정적인 사진에 사실 실망했지만 다시 돌아가도 여기서 찍고 싶을 정도로 촬영장의 분위기와 컨셉이 좋았다.
그러나,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부터 나는 인천 달빛스쿠터 (현 세미앙)에서 촬영하고자 하는 신랑신부들이 있다면 '비추'라고 말하고 싶다. 왜?
지금부터 아쉬웠던점들을 나열해보자 1. 흑백으로 찍는 사진이 생각보다 많았다.
가장 기대되었던 옥상씬이 흑백이여서 그 사진을 쓰지 못했다.. 2. 고객 응대 셀렉 당시 추가금을 내지 않겠다는 목적으로 20장만 딱 골라놨는데 직원분의 태도가 그냥 그랬다.
촬영 후 6가지 조건을 만족하면 5R 액자 2개를 서비스로 주시는데, 셀렉할 때 까먹고 말씀 못드렸었다. 생각나자마자 전화드려서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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