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서 본가집까지 내려가야했당!!! 차가 많이 막혀서 늦게 도착했다.
버스를 타고 왔어도 되는데… 아빠한테 전화를 해서 동천항까지 데리러 오라고 했다. 아빠가 처음에는 버스타고 오라고 하셨다.
그런데 내가 힘들고 짐이 무겁다고 하니깐~ 데리러 온다고 하셨당!! 역시 우리 아빠 Previous image Next image 한번 내려갔다 올라오는게 힘들다. 2시간만에 왔다갔다 할 수있는게 생겼으면 좋겠당!!!
아빠, 엄마 바다에 따라가서 도아줄건 도아주고 저녁에는 윳놀이를 하면서 술도 먹었다. 음식은 배터지르나 먹었는데 살이 안 졌다.
ㅎㅎㅎㅎㅎㅎ 그만큼 먹고 많이 움직여서 그런가? 살이 안쪄서 다행이당!!
내 몸무게 그대로~ 쓰기가 귀찮다!!! 하지만 블로그 챌린지를 하루도 빠짐없이 써서 인데까지 쓴게 너무 아까워서 블챌 9월 2주차껀 그냥 간단하게 사진올리고 써 본다.
포기하지 않음!!!!!...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추석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