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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당!!!

 울고 싶당!!!

나는 웃고 잘했는데…. 뭐가 문제인걸까?

손발이 느린거? 아니면 행동이 느린거?

뭘까? 여기 군데 군데 CCTV 있으니 돌려 봐달라고 하고 싶다.

난 진짜로 매일 웃고 했는데… 뭐가 잘못일까? 이런거 때문에 내가 일하는데 피해 주고 싶지 않다.

난… 진짜 밝게 환하게 웃는데…. 괜히 나 때문에 피해만 주는거 같아 미안해 진다… 말걸면 최대한 다 맞쳐드리고 애기도 하는데… Previous image Next image 얼굴보고 외국인으로 판단하면서 못 알아 듣는 척 하는 거 아닌가 싶다.

어딜 가나 항상 알바 할때나 회사 다닐때나 그렇게 보면서 은근 못 알아 먹은척 하면서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건 기본 이고 그런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적도 있다. 그냥 대 놓고 말해주면 좋을텐데… 그걸 사장님 한테 애기해서 내가 사장님들 한테 듣고 나면 마음이 아프고 슬프다.

그리고 사람들은 나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 이국적 사람처럼 생겼다고 사장님 한테 나에 대해서 이상하게 애기한다. 그냥 직접 외국인...

원문 링크 : 울고 싶당!!!